여름철 장마가 심해지면 집안에서 벌레가 이전보다 많이 보인다. 방치하면 물적 손해와 위생문제가 발생하는 대표적 해충인 집벌레의 종류와 특징을 확인하고 맞춤 예방책을 실천하여 여름철 편안하고 쾌적한 집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자.
1. 집벌레 종류 및 특징
2. 집벌레를 가만두면 무슨 문제가 생기나
3. 집벌레 출연 방지 예방법
1. 집벌레 종류 및 특징
■ 집벌레 종류 및 특징 상세설명
2. 집벌레를 가만두면 무슨 문제가 생기나
■ 가구 및 인테리어 훼손
● 가구를 먹는 벌레의 경우 이음 부분이나 외곽을 손상시켜 수리나 교체 비용 이 발생한다.
● 인테리어도 지속적인 벌레의 섭취로 색이 변하거나 미관상 기능을 저해시킬 수 있다.
■ 건강 및 위생문제 발생
● 파리 등과 같이 부패한 음식과 오물을 먹는 벌레가 서식하면 인체에 바이러스나 병균을 옮길 수 있다.
● 모기도 동물 및 인간의 피를 먹고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염병에 노출될 수 있다.
■ 수면 방해
● 침실 같은 공간에 벌레가 서식한다면 정상적인 수면이 힘들다.
● 또한, 물거나 벌레의 배설물이 닿는다면 가려움이 발생하여 수면의 질을 저해한다.
3. 집벌레 출연 방지 예방법
■ 집안 지속적인 청결유지
● 집벌레는 음식물의 냄새를 맡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, 집안에 음식물 보관이 무엇보다 중요한다. 특히, 음식물 쓰레기가 상온에서 지속적으로 방치할 경우 초파리, 파리, 바퀴벌레 등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신속히 밖으로 처리해야 한다.
● 실내 음식을 보관할 때는 밀폐용 용기에 보관하고, 장기간 보관이 필요할 시 냉장고를 이용한다.
■ 주기적 환기와 건조환경 만들기
● 주기적 환기 : 화장실은 물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곰팡이가 생기고 벌레가 살아가기 좋은 환경이 된다. 샤워 후 반드시 물을 열고 건조해 벌레의 침입을 방지할 수 있다.
● 건조 환경 만들기 : 커피가루 및 신문지 등을 옷장이나 신발장에 두면 여름철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. 단,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.
■ EM(미생물균) 발효액 활용
● 보급장소 : 집 근처 주민센터(9~18시), 무료
● 준비물 : 빈 플라스틱 2리터 병
● 활용방법 : EM 발효액을 가지고 집벌레가 다니는 장소 창틀, 음식물 봉투, 물구멍에 집중적으로 뿌려주면 벌레 유입을 방지할 수 있다.
| 구분 | 사용법 | 효과 |
| 창틀 및 창문 | EM 발효액과 물을 3:7 또는 4:6 비율로 섞어 분모기에 담아 고르게 뿌려준다. |
모기 침입 방지 |
| 음식물 쓰레기 근처 | EM 발효액 원액을 분모기에 담아 뿌린다. | 초파리 꼬임 방지 |
| 배수구 | EM 발효액 250ml 정도를 고르게 부어준다. | 나방파리 진입 방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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